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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1 에코락갤러리 <Graffiti : Four-way(4orway)>展

에코락갤러리 <Graffiti : Four-way(4orway)>展

  신사동에 위치한 에코락갤러리에서 2017년 9월 7일부터 9월 19일까지 CENT, JODAE, GR1, SPIV의 <Graffiti : Four-way(4orway)>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동시대 그래피티 작가 중 작업스타일이 곧 자신의 시그니처가 될 만큼 대중들에게도 상당히 잘 알려진 CENT와 JODAE, SPIV 그리고 ...

2017-06-21 K현대미술관 <The Great Graffiti :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展

K현대미술관 <The Great Graffiti :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展

<The Great Graffiti :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展   K현대미술관에서 2017년 6월 10일부터 9월 3일까지 <The Great Graffiti : 관람객, 예술가가 되다>展을 개최한다. 그래피티는 공공시설을 파괴하는 반사회적 훼손행위이자 하위문화로 인식되어 왔다. 작가들의 신상이 비밀에 싸여있는 것은 물론이고 경찰에 잡히기 전...

2017-03-30 디뮤지엄, 밖으로 나온 작품 <그래피티 프로젝트>展

디뮤지엄, 밖으로 나온 작품 <그래피티 프로젝트>展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展 디뮤지엄에서 현재 진행 중인 <YOUTH-청춘의 열병, 그 못다 한 이야기>展을 기념해 그래피티 아티스트 만도 마리의 작품을 공개한다. 디뮤지엄은 올 1월부터 그래피티 프로젝트를 시작해 건물 밖처럼 전시장 외 다양한 공간들에 전시 주제와 걸맞는 작품을 진열했다. 본 그래피티 프로젝트는, <YOUT...

2016-06-30 collagE HOUSE x GR1 <Seoul Shitty>展

collagE HOUSE x GR1

  길을 걷다 보면 한 번의 쓰임을 끝내고 버려진 많은 물건을 마주하게 된다.이렇게 거리에 버려져 있지만 결국은 그것들도 서울을 구성하는 일부분이다.그 버려진 것들이 대변하는 도시 ‘서울’을 거친 텍스쳐로 표현한다.서울 거리에 버려져 있던 물건을 그린 드로잉은 다시 서울 거리로 퍼져나가고,그 모습이 꼴라주 하우스에 다시 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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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전시 리뷰] 국립한글박물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전시 리뷰] 국립한글박물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2019년 9월 9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한글의 조형적 요소와 심미적 측면을 반추하는 <한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을 개최한다. 한글은 세종의 철학과 예술성이 반영된 문자로 조형적으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며 오늘날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주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전시는 한글의 특징에 주목하...

2019-09-20 가을의 길목을 알리는 전시

가을의 길목을 알리는 전시

벌써 아침 저녁의 기온이 차이가 나는 계절,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다가왔다. 무더운 여름을 지나 따사로운 햇살을 비추는 전시장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온 것이다. 미술관 옆 길을 걷기 좋은 계절, 좋은 작품과 서사를 만나기 좋은 계절, 따스한 햇빛과 시원한 그늘을 만끽하기 좋은 계절의 길목에서 우리의 내면 역시 채워줄 작품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n...

2018-10-12 우리는 ‘뱅크시’ 당했다.

우리는 ‘뱅크시’ 당했다.

지난 5일, 흥미로운 기사를 접했다. 경매에 출품한 뱅크시(Banksy)의 <풍선과 소녀(Girl With Balloon)>작품이 약 16억 원에 낙찰되자마자 파쇄가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대체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 기사를 찾아보니 뱅크시가 해당 작품을 설치할 때 미리 액자에 분쇄기를 설치했고, 작품이 낙찰되자마자 장치...

2017-12-12 [전시 리뷰] 페로탕 서울, <BADA BING, BADA BOOM>展

[전시 리뷰] 페로탕 서울, <BADA BING, BADA BOOM>展

  팔판동에 위치한 페로탕 서울에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유명한 매드사키(MADSAKI)의  <BADA BING, BADA BOOM>展이 진행 중이다. 어쩐지 그의 이름이 낯설지만 작품은 익숙하다면, 그 특유의 화법과 주제로 다루는 그림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갤러리에 들어서면 앤디워홀의 <꽃>을 패러디한 작품이 가장 먼저 눈에 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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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전시 리뷰] 국립한글박물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전시 리뷰] 국립한글박물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2019년 9월 9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한글의 조형적 요소와 심미적 측면을 반추하는 <한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을 개최한다. 한글은 세종의 철학과 예술성이 반영된 문자로 조형적으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며 오늘날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주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전시는 한글의 특징에 주목하...

2019-09-20 가을의 길목을 알리는 전시

가을의 길목을 알리는 전시

벌써 아침 저녁의 기온이 차이가 나는 계절,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다가왔다. 무더운 여름을 지나 따사로운 햇살을 비추는 전시장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온 것이다. 미술관 옆 길을 걷기 좋은 계절, 좋은 작품과 서사를 만나기 좋은 계절, 따스한 햇빛과 시원한 그늘을 만끽하기 좋은 계절의 길목에서 우리의 내면 역시 채워줄 작품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n...

2018-10-12 우리는 ‘뱅크시’ 당했다.

우리는 ‘뱅크시’ 당했다.

지난 5일, 흥미로운 기사를 접했다. 경매에 출품한 뱅크시(Banksy)의 <풍선과 소녀(Girl With Balloon)>작품이 약 16억 원에 낙찰되자마자 파쇄가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대체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 기사를 찾아보니 뱅크시가 해당 작품을 설치할 때 미리 액자에 분쇄기를 설치했고, 작품이 낙찰되자마자 장치...

2017-12-12 [전시 리뷰] 페로탕 서울, <BADA BING, BADA BOOM>展

[전시 리뷰] 페로탕 서울, <BADA BING, BADA BOOM>展

  팔판동에 위치한 페로탕 서울에는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유명한 매드사키(MADSAKI)의  <BADA BING, BADA BOOM>展이 진행 중이다. 어쩐지 그의 이름이 낯설지만 작품은 익숙하다면, 그 특유의 화법과 주제로 다루는 그림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갤러리에 들어서면 앤디워홀의 <꽃>을 패러디한 작품이 가장 먼저 눈에 띈...

2017-09-12 [인터뷰] 지알원 왔다감, GR1

[인터뷰] 지알원 왔다감, GR1

평소 그의 작업을 보고 있노라면 특유의 해학과 풍자, 그리고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캔버스나 종이가 아닌 도시의 콘크리트에 그림을 그리고, 부드럽기보다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는 그가 혹여 딱딱하고 어려운 사람은 아닐까 고민했다. 하지만 실제로 만나본 그는 세상사에 관심이 많고 미술을 사랑하며, 그만큼 모든 일에 다재다능한 인물이었다. 서울의 한 조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