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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7-04-14 삼성 테마 스토어 x 노트폴리오, 글로벌 크리에이터 모집

삼성 테마 스토어 x 노트폴리오, 글로벌 크리에이터 모집

삼성 테마 스토어 x 노트폴리오, 글로벌 크리에이터 모집   노트폴리오에서 2017년 4월 5일부터 4월 17일까지 삼성 테마 스토어에 자신만의 컨텐츠를 제작/판매하고자 하는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모집을 통해 선정된 크리에이터에게는 삼성 테마 스토어 ‘테마서비스’에 노트폴리오와 함께 테마를 제작 및 판매할 수 ...

2016-01-25 호호호 플레이스, 홍군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展

호호호 플레이스, 홍군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展

Poster design by 스튜디오 호호호     이태원의 호호호 플레이스에서 2016년 1월 23일부터 2월 6일까지 그래픽 디자이너 홍군의 개인전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展이 개최된다.   1=1이지 1=2가 아니다. ‹1=1이다›는 단순한 논리이지만 홍군의 작품에서는 단순...

2015-11-13 피프티피프티, Peopolet by 오디너리피플 <Life is Unwritten>展

피프티피프티, Peopolet by 오디너리피플

  삐뽀레(Peopolét)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오디너리피플의 셀프 프로젝트를 위한 브랜드다. 삐뽀레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미디엄 위에 실현된다. 삐뽀레가 진행하는 새 프로젝트 “Life is unwritten” 은 사이가 비워진 따옴표가 만들어 내는 공백에 매력을 느끼며 시...

2015-10-19 피프티피프티, 알타임 죠 <히어로즈 : HEROES>展

피프티피프티, 알타임 죠 <히어로즈 : HEROES>展

  <Atom with Nas> <Black or White> <Kamehameha>     피프티피프티에서 2015년 10월 24부터 11월 14일까지 알타임 죠의 <히어로즈 : HEROES>展이 개최된다.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좋아하고 선망했던 90년대 만화, 게임, 영화,...

2015-10-19 갤러리 도스, 송영후 <COLOR OF AGE : 시대의 색>展

갤러리 도스, 송영후 <COLOR OF AGE : 시대의 색>展

    갤러리 도스에서 2015년 10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송영후의 <COLOR OF AGE : 시대의 색>展이 개최된다. 작가는 본 전시를 통해 현재의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집단적 ‘기억’을 문자 이전 마술적 그림이나 선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텍스트가 아닌, ‘0’과...

Features

2017-07-24 [현장 스케치]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

[현장 스케치]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   지난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2017>이 개최됐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디자인 분야를 소개하는 전문 전시회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와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고자 하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관련 분야의 대표...

2016-07-14 [디자인 북 리뷰] 왜 이 의자 입니까?

[디자인 북 리뷰] 왜 이 의자 입니까?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노트폴리오 매거진>에서는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비추기 위해 디자인 북 리뷰를 기획했습니다. 책을 통해 낯선 디자인을,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선을 접해보세요.   09. 왜 이 의자 입니까? 글: 김재웃   “디자인적 사고 방식이 구체적으로 무엇일까요?” 얼마 전 누군가가 이...

2016-01-20 세 남자 이야기 - 김어진, 김종소리, 한주원의 작업 철학

세 남자 이야기 - 김어진, 김종소리, 한주원의 작업 철학

눈바람이 불던 어느 1월의 밤, 세 남자의 작업철학을 듣고자 <끝나지 않은 작업, 끝나지 않을 이야기>에 참석했다. 세 남자는 디자인 스튜디오 ‘일상의 실천’의 일원이자 <작업으로 말하는 사람들>의 저자 김어진, 독립출판 <아브락사스>의 발행인 김종소리 그리고 공간디자이너이자 그래픽디자이너인 한주원으로 ...

2014-07-15 레고 피규어에 관한 흥미로운 15가지 사실

레고 피규어에 관한 흥미로운 15가지 사실

1978년, 처음 발매된 미니 피규어는 원래 레고 세트에 담긴대표적인 사람모양 캐릭터를 의미한다. 하지만 2010년부터 ‘레고 미니 피규어’ 시리즈가 정식 출범하면서 봉투에 담겨 개별적으로 판매 되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벌써 30대 중반인 레고 피규어. 그에 관한 재미있는 사실 15가지를 공개한다.1.1976년, 레고 피규어의...

2014-07-11 정말 ’답이 없는’ 레고

정말 ’답이 없는’ 레고

어린 시절, 미처 치우지 못한 레고 한 조각을 밟고 미간을 찌푸린 적이 많다. 기분 같아선 내 발바닥을 찌른 이 못된 레고 조각을 폐기처분 해버릴까 싶다가도 언제 어떻게 필요할지 몰라 분노를 삼키며 레고통에 집어넣는다. 이런 경험, 누구나 한 번쯤 해봤으리라 짐작한다. 그만큼 레고는 '너와 나의 유년시절 핫 아이템'이었기 때문이다. 레고는 1932년, 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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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CA : MYFOLIO] 일촉즉발 돼지의 운명, 맛쌀

[CA : MYFOLIO] 일촉즉발 돼지의 운명, 맛쌀

CA KOREA와 노트폴리오가 한 명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그들의 하이라이트 작업을 공개합니다.    # 일촉즉발 돼지의 운명, 맛쌀   돈육가공업체의 연말 워크샵   토끼와 두더지, 그들은 돈육가공 업체에서 일하는 직원이다. 더 맛있고, 좋은 육질의 돈육식품을생산하기 위해 깊은 산속으로 워크숍을 떠났다. 워크숍의 ...

2017-02-17 [인터뷰] '세상'을 구성하는 ‘순환’의 원리, 김건주

[인터뷰] '세상'을 구성하는 ‘순환’의 원리, 김건주

빨강, 노랑, 파랑, 초록. 각 색상을 대표하는 사람, 별, 바다, 나무의 패턴이 흰색 캔버스와 투명 유리컵에 녹아있다. 원색적인 색감만큼이나 따듯한 그의 그림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예쁘다’는 탄성을 자아낸다. 캔버스 너머 다양한 소재와 매체로 패턴을 찍어내는, 무한히 반복되는 패턴만큼이나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있다...

2016-09-24 [인터뷰] 내적 자화상의 반영,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

[인터뷰] 내적 자화상의 반영,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

언젠가 그녀의 프로필 속 글귀를 읽은 적이 있다. “집시가 되고 싶은 생계형 숙녀입니다. 구태여 벌을 부르지 않아도 꿀을 가득 머금어 절로 벌이 날아드는, 향기로운 꽃이 되고 싶어요.” 글귀 아래로는 그녀의 얼굴 대신 ‘에스메랄다’와 ‘포카혼타스’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는 괴롭힘 당...

2016-07-27 [MYFOLIO] 18. 웨이 홈, 윤순영

[MYFOLIO] 18. 웨이 홈, 윤순영

CA KOREA와 노트폴리오가 매달 1명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그들의 하이라이트 작업을 공개합니다. MYFOLIO 열여덟번째 작가는 일상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관찰하는 윤순영입니다.      #18. 윤순영    웨이 홈(Way Home)    간단한 작업소개 부탁한다. 작업은 &l...

2016-07-21 [전지적 작가 시점] 붉은 노을의 뺨과 밤하늘의 털을 가진 사랑스러운 너, 파코(노혜원)

[전지적 작가 시점] 붉은 노을의 뺨과 밤하늘의 털을 가진 사랑스러운 너, 파코(노혜원)

<전지적 작가 시점>은 노트폴리오에 작품을 게재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앞으로 진행되는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가보다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파코(노혜원) #01. 남극의 작은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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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2016-08-18 조화로운 변색, 엠마 핵(Emma Hack)

조화로운 변색, 엠마 핵(Emma Hack)

  아주 어릴 적, <동물의 왕국>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처음으로 카멜레온의 색이 변한다는 사실을 알고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난다. 자기 마음대로 색을 바꿀 수 있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조금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자연의 섭리’대로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변할 수 있는 카멜레온이 부러웠다.   살다 ...

2015-08-03 운전을 시작했다.

운전을 시작했다.

  운전을 시작했다. 장롱에서 몇 년 째 묵어가던 나의 면허증은 이제야 세상 빛을 보고 있다. 혹시나 싶어 받았던 도로연수에서 선생님은 웃으며 ‘감이 있네요.’ 라고 하셨지만 실전은 냉혹했다. 깜빡이를 켜지 않은 채 내 앞으로 돌진하는 차, 브레이크 등을 고치지 않아 뒤따라 가는 길을 당황스럽게 하는 차, 그리고 <매드 맥스>...

2015-02-09 지금은 역지사지(易地思之)가 필요한 순간

지금은 역지사지(易地思之)가 필요한 순간

  - <당신은 _____인 나로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나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출처 : http://www.notefolio.net/JK478             TV조선, JTBC, 채널A 같은 종합편성채널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자극적인 프...

2015-01-30 평정심을 유지하라 그리고 하던 일을 계속하라!

평정심을 유지하라 그리고 하던 일을 계속하라!

- <Keep Calm and Carry On> 포스터 한글 버전, 한글씨, http://www.notefolio.net/hangulssi             "내 사전에 불가능(=포기)이란 없다"는 나폴레옹 말처럼, 성격이 급한 내게 ‘평정심’과 ‘유지&r...

2014-07-23 You are more beautiful than you think, 사진작가 여 지

You are more beautiful than you think, 사진작가 여 지

# 2012년 여름. 영업 실무 OJT를 위해 선배가 담당하는 강남 성형외과를 방문할 때였다. 그때는 신참이라 군말 없이 선배를 쫓아다녔고, 영업을 한다는 데 꽤나 자부심이 있었다. 선배는 의사와 끊임 없는 대화를 나눴다. 가끔 이야기가 지루해지면 으레 옆에 있던 내게 포커스가 맞춰졌다. 대부분의 성형외과 의사는 남자였는데, 남자인 선배와 의사는 죽이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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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1 [CA : MYFOLIO] 일촉즉발 돼지의 운명, 맛쌀

[CA : MYFOLIO] 일촉즉발 돼지의 운명, 맛쌀

CA KOREA와 노트폴리오가 한 명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그들의 하이라이트 작업을 공개합니다.    # 일촉즉발 돼지의 운명, 맛쌀   돈육가공업체의 연말 워크샵   토끼와 두더지, 그들은 돈육가공 업체에서 일하는 직원이다. 더 맛있고, 좋은 육질의 돈육식품을생산하기 위해 깊은 산속으로 워크숍을 떠났다. 워크숍의 ...

2017-07-24 [현장 스케치]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

[현장 스케치]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7   지난 7월 20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2017>이 개최됐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디자인 분야를 소개하는 전문 전시회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와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고자 하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관련 분야의 대표...

2017-04-14 삼성 테마 스토어 x 노트폴리오, 글로벌 크리에이터 모집

삼성 테마 스토어 x 노트폴리오, 글로벌 크리에이터 모집

삼성 테마 스토어 x 노트폴리오, 글로벌 크리에이터 모집   노트폴리오에서 2017년 4월 5일부터 4월 17일까지 삼성 테마 스토어에 자신만의 컨텐츠를 제작/판매하고자 하는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모집을 통해 선정된 크리에이터에게는 삼성 테마 스토어 ‘테마서비스’에 노트폴리오와 함께 테마를 제작 및 판매할 수 ...

2017-02-17 [인터뷰] '세상'을 구성하는 ‘순환’의 원리, 김건주

[인터뷰] '세상'을 구성하는 ‘순환’의 원리, 김건주

빨강, 노랑, 파랑, 초록. 각 색상을 대표하는 사람, 별, 바다, 나무의 패턴이 흰색 캔버스와 투명 유리컵에 녹아있다. 원색적인 색감만큼이나 따듯한 그의 그림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예쁘다’는 탄성을 자아낸다. 캔버스 너머 다양한 소재와 매체로 패턴을 찍어내는, 무한히 반복되는 패턴만큼이나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있다...

2016-09-24 [인터뷰] 내적 자화상의 반영,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

[인터뷰] 내적 자화상의 반영,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

언젠가 그녀의 프로필 속 글귀를 읽은 적이 있다. “집시가 되고 싶은 생계형 숙녀입니다. 구태여 벌을 부르지 않아도 꿀을 가득 머금어 절로 벌이 날아드는, 향기로운 꽃이 되고 싶어요.” 글귀 아래로는 그녀의 얼굴 대신 ‘에스메랄다’와 ‘포카혼타스’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는 괴롭힘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