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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2 [전지적 작가 시점] 무심한듯 심플한, 박상혁(doowop)

[전지적 작가 시점] 무심한듯 심플한, 박상혁(doowop)

<전지적 작가 시점>은 꾸준히 작업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박상혁(doowop)     박상혁(do...

2016-06-30 [전지적 작가 시점]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엽서 한 장, 기마늘

[전지적 작가 시점]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엽서 한 장, 기마늘

<전지적 작가 시점>은 노트폴리오에 작품을 게재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앞으로 진행되는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가보다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기마늘 #01. Tourist &nbs...

2014-11-17 [먹고 디자인하고 사랑하기] 참여 디자인 by. 헬렌 암스트롱, 즈베즈다나 스토이메로브이치

[먹고 디자인하고 사랑하기] 참여 디자인 by. 헬렌 암스트롱, 즈베즈다나 스토이메로브이치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노트폴리오 매거진>에서는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비추기 위해 디자인 북 리뷰를 기획했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냉이의 <먹고 디자인하고 사랑하기>는 필진 냉이만의 디자인 가치철학이 담긴 북 리뷰를 담을 예정입니다. 책을 통해 낯선 디자인을, 디자인을 통해 낯선 책을 접해보세요     참여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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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작은 집에 살기, 미니멀리즘

작은 집에 살기, 미니멀리즘

각종 물건과 정보로 가득한 현대사회에서 되레 자신의 것을 줄이고자 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소위말해 미니멀리스트로 불리는 이들의 가치관은 자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만 소유하고 그 외의 사치는 부리지 않는 것을 생활의 전제로 한다. 이들이 하는 최소한의 소유는 비단 물건에만 해당하지 않으며 이들을 둘러싼 인간관계와 삶의 방식, 가치관 등 전 영역에서 질적인 ...

2017-05-30 갤러리블랭크, 이재인 <조화 : Artificial Harmony>展

갤러리블랭크, 이재인 <조화 : Artificial Harmony>展

  갤러리블랭크에서 2017년 5월 25일부터 7월 25일까지 ‘미니멀리즘’을 테마로 기획한 이재인의 이재인 <조화 : Artificial Harmony>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의 사진작품 12점과 작품의 이해를 도울 전시서문, 작업노트, 인터뷰, 에피소드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전시기간...

2017-05-22 [전지적 작가 시점] 무심한듯 심플한, 박상혁(doowop)

[전지적 작가 시점] 무심한듯 심플한, 박상혁(doowop)

<전지적 작가 시점>은 꾸준히 작업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박상혁(doowop)     박상혁(do...

2016-06-30 [전지적 작가 시점]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엽서 한 장, 기마늘

[전지적 작가 시점]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엽서 한 장, 기마늘

<전지적 작가 시점>은 노트폴리오에 작품을 게재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앞으로 진행되는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가보다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기마늘 #01. Tourist &nbs...

2016-02-18 미니멀이 아닌 와이드

미니멀이 아닌 와이드

셀린느 2016년 봄/여름 컬렉션, 출처: http://www.wallpaper.com/fashion 셀린느의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가 군더더기 없는 코트와 가방을 세상에 내놓았을 때부터 시작됐는지도 모를 일이다. 더 옛날로 돌아가면 1990년대의 캘빈 클라인이 될 테다. 바로 미니멀리즘 말이다. 세상은 일하는 여성의 정신이 응축된, 깔끔한 직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