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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2017-12-14 [미술 말하기] 기억의 조합, 이송희 작가

[미술 말하기] 기억의 조합, 이송희 작가

앞으로 노트폴리오 매거진에 게재할 <미술 말하기>는 필명 ‘십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주원의 평론글입니다. 평론을 통해 미술사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다양한 작품 속 이야기와 그녀만의 해석을 만나보세요. 글의 원본은 ‘대안공간 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억의 조합   도판 ...

2017-11-20 노동과 결합한 예술, 길종상가

노동과 결합한 예술, 길종상가

일요일을 마무리 하면서 웹툰을 보곤 한다. 중학교 때부터 만화에 빠져 살았던 내게 웹툰은 일상을 잠깐 잊게 하는 즐거운 취미이다. (물론 잠깐 보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어쨌거나 웹툰을 보면서 10대의 감성도 느끼고 가끔은 병맛을 느끼기도 하면서 즐거움을 얻는데, 최근에 굉장히 신선한 웹툰을 발견했다. 바로 <오늘도 핸드메이드!>라는 소영 ...

2017-08-08 [미술 말하기] 인생의 허망함을 이겨내는 관계에 대하여

[미술 말하기] 인생의 허망함을 이겨내는 관계에 대하여

앞으로 노트폴리오 매거진에 게재할 <미술 말하기>는 필명 ‘십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주원의 평론글입니다. 평론을 통해 미술사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다양한 작품 속 이야기와 그녀만의 해석을 만나보세요. 글의 원본은 ‘대안공간 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생의 허망함을 이겨내는 관계에 ...

2017-06-05 [미술 말하기]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 여정, 김누리의 <Incubator>

[미술 말하기]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 여정, 김누리의 <Incubator>

앞으로 노트폴리오 매거진에 게재할 <미술 말하기>는 필명 ‘십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주원의 평론글입니다. 평론을 통해 미술사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다양한 작품 속 이야기와 그녀만의 해석을 만나보세요. 글의 원본은 ‘대안공간 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 여정 &l...

2014-07-15 뛰어 내리기 바로 직전의, 사진작가 안 준

뛰어 내리기 바로 직전의, 사진작가 안 준

<Self-portrait>  HDR Ultra Chrome Archival Pigment Print, 53" x 40", 2011   ‘그럴 수도 있지.’ 내가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많은 것들을 이분법적으로만 생각하던 날들. 그래서 인생을 사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던 나는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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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4 [미술 말하기] 기억의 조합, 이송희 작가

[미술 말하기] 기억의 조합, 이송희 작가

앞으로 노트폴리오 매거진에 게재할 <미술 말하기>는 필명 ‘십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주원의 평론글입니다. 평론을 통해 미술사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다양한 작품 속 이야기와 그녀만의 해석을 만나보세요. 글의 원본은 ‘대안공간 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억의 조합   도판 ...

2017-11-20 노동과 결합한 예술, 길종상가

노동과 결합한 예술, 길종상가

일요일을 마무리 하면서 웹툰을 보곤 한다. 중학교 때부터 만화에 빠져 살았던 내게 웹툰은 일상을 잠깐 잊게 하는 즐거운 취미이다. (물론 잠깐 보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어쨌거나 웹툰을 보면서 10대의 감성도 느끼고 가끔은 병맛을 느끼기도 하면서 즐거움을 얻는데, 최근에 굉장히 신선한 웹툰을 발견했다. 바로 <오늘도 핸드메이드!>라는 소영 ...

2017-08-08 [미술 말하기] 인생의 허망함을 이겨내는 관계에 대하여

[미술 말하기] 인생의 허망함을 이겨내는 관계에 대하여

앞으로 노트폴리오 매거진에 게재할 <미술 말하기>는 필명 ‘십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주원의 평론글입니다. 평론을 통해 미술사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다양한 작품 속 이야기와 그녀만의 해석을 만나보세요. 글의 원본은 ‘대안공간 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생의 허망함을 이겨내는 관계에 ...

2017-06-05 [미술 말하기]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 여정, 김누리의 <Incubator>

[미술 말하기]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 여정, 김누리의 <Incubator>

앞으로 노트폴리오 매거진에 게재할 <미술 말하기>는 필명 ‘십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주원의 평론글입니다. 평론을 통해 미술사학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다양한 작품 속 이야기와 그녀만의 해석을 만나보세요. 글의 원본은 ‘대안공간 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 여정 &l...

2014-07-15 뛰어 내리기 바로 직전의, 사진작가 안 준

뛰어 내리기 바로 직전의, 사진작가 안 준

<Self-portrait>  HDR Ultra Chrome Archival Pigment Print, 53" x 40", 2011   ‘그럴 수도 있지.’ 내가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이다. 많은 것들을 이분법적으로만 생각하던 날들. 그래서 인생을 사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던 나는 &ls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