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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에브리데이몬데이, RUDCEF <DRIVE>展

에브리데이몬데이, RUDCEF <DRIVE>展

DRIVE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2019년 7월 13일부터 9월 8일까지 루드세프(RUDCEF)의 <DRIVE>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2014년 논현동의 한 공간에서 어느 곳에도 어울리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진 ‘ばちがい(바치가이)’를 타이틀로 첫 전시를 가진 후로 5년 만에 열리는 개인전이다. 디지털 작업 특성상 온라인상...

2018-12-13 에브리데이몬데이, 아누 킬팰레넨 <Keep Tomorrow Free>展

에브리데이몬데이, 아누 킬팰레넨 <Keep Tomorrow Free>展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2018년 12월 8일부터 2019년 2월 24일까지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핀란드 출신의 아티스트 ‘아누 킬팰레넨’의 <Keep Tomorrow Free>展을 개최한다. 서울방문이 처음인 그는 만화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페인팅 스타일로 변화무쌍한 색상과 패턴, 형태로 평면을 가득 ...

2018-03-11 에브리데이몬데이, 장콸 <Private Life>展

에브리데이몬데이, 장콸 <Private Life>展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2018년 3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장콸의 <Private Life>展을 개최한다. 장콸 작가는 지난 전시 <GIRL SCOUTS>(2016)에서 처음 원화 작업을 선보였다. 작가 특유의 강렬한 스타일과 동양화 물감 등이 조화를 이루면서 한결 깊고 새로운 모습이 나타났다. 이번에도 작가는 한...

2017-10-30 에브리데이몬데이, 노보 x 정준영 <Boys will be boys>展

에브리데이몬데이, 노보 x 정준영 <Boys will be boys>展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2017년 10월 21일부터 11월 19일까지  노보 x 정준영의 <Boys will be boys>展을 개최한다.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와 세라믹 아티스트 정준영 두 작가의 인연은 몇 해 전 서로의 작업을 우연히 접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서로의 작업에 큰 흥미를 가졌기에 두 작가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배우며 관계를 이어왔다. ...

2017-07-07 에브리데이몬데이, 데하라 유키노리 <Strange friends in the hood>展

에브리데이몬데이, 데하라 유키노리 <Strange friends in the hood>展

  에브리데이몬데이에서 2017년 7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일본 피규어 일러스트레이터 데하라 유키노리의 <Strange friends in the hood>展을 개최한다. 데하라의 작업은 제도권의 정공법적인 작업과는 거리가 멀다. 특정한 형식이나 규범에 구애 받지 않으며 폭력이나 성과 관련된 사회적으로 금기되고 검열의 대상이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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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전시 리뷰] 일상을 인식하는 방식, 에브리데이 몬데이 <personal life>展

[전시 리뷰] 일상을 인식하는 방식, 에브리데이 몬데이

<PERSONAL LIFE>展   비어있는 얼굴과 강렬한 색감의 인물. 외형적인 모습이 여성임을 유추할 수 있지만, 이 인물에게는 그 어떤 표정도 감정도 없어 보인다. 그러나 ‘완성된 얼굴’에 익숙해진 탓에 텅 빈 얼굴에 신경이 쓰여 자연스레 인물의 상황과 감정을 유추하게 된다. 이를 추론할 수 있는 유일한 단서는...

2021-02-10 새해를 알리는 2월의 전시

새해를 알리는 2월의 전시

본격적인 '소의 해'가 시작됐다. 코로나로 다사다난 한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해가 찾아왔지만, 여전히 익숙치 않은 느낌이다. 민족 대명절인 설날에도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 탓에 그 분위기가 예년같지 않지만, 주어진 이 시간을 특별하게 보낼 순 없을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며 전시 형태 역시 다양해졌다. 각자의 방식으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2021-01-04 2021, 새해를 알리는 전시

2021, 새해를 알리는 전시

코로나로 지겹던 2020년이 마무리되고 2021년이 시작됐다. 여전히 많은 것들이 멈춘 시간이지만 그럼에도 시간은 흐르고, 우리의 삶은 지속된다. 지루하고 지친 와중에도 삶에 에너지를 주는 건 지금 나와 비슷한 시간을 보냈던 과거 사람들의 기록이다. 그리고 그 기록은 글과 그림으로 쉽게 나타난다. 하지만 꼭 과거 사람들의 현명한 기록이 아닐지라도, 글과 그...

2020-09-22 지금의 전시들

지금의 전시들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며 문화/예술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인데, 이러한 세태에 온연히 계절을 즐길 수 없게 됐다. 문화/예술 업계가 코로나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분야라 하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전시를 이어나가는 공간들이 있다. 비대면 전시가 주류가 되어가는 지금, 이전보다 더 원활하게 예약 시스템...

2020-07-01 하반기의 시작, 7월의 전시들

하반기의 시작, 7월의 전시들

벌써 2020년의 하반기가 시작됐다. 특히 올해의 상반기는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바이러스 때문에 전세계가 펜데믹 사태를 맞이하는 타격을 받았다. 그런 와중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염병 확산을 막는 특효방법으로 알려지며, 비대면 서비스가 활력을 띄기 시작했다. 그러나 가장 먼저 타격을 받은 분야는 대면을 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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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전시 리뷰] 일상을 인식하는 방식, 에브리데이 몬데이 <personal life>展

[전시 리뷰] 일상을 인식하는 방식, 에브리데이 몬데이

<PERSONAL LIFE>展   비어있는 얼굴과 강렬한 색감의 인물. 외형적인 모습이 여성임을 유추할 수 있지만, 이 인물에게는 그 어떤 표정도 감정도 없어 보인다. 그러나 ‘완성된 얼굴’에 익숙해진 탓에 텅 빈 얼굴에 신경이 쓰여 자연스레 인물의 상황과 감정을 유추하게 된다. 이를 추론할 수 있는 유일한 단서는...

2021-02-10 새해를 알리는 2월의 전시

새해를 알리는 2월의 전시

본격적인 '소의 해'가 시작됐다. 코로나로 다사다난 한 한 해가 지나가고 새로운 해가 찾아왔지만, 여전히 익숙치 않은 느낌이다. 민족 대명절인 설날에도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 탓에 그 분위기가 예년같지 않지만, 주어진 이 시간을 특별하게 보낼 순 없을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며 전시 형태 역시 다양해졌다. 각자의 방식으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2021-01-04 2021, 새해를 알리는 전시

2021, 새해를 알리는 전시

코로나로 지겹던 2020년이 마무리되고 2021년이 시작됐다. 여전히 많은 것들이 멈춘 시간이지만 그럼에도 시간은 흐르고, 우리의 삶은 지속된다. 지루하고 지친 와중에도 삶에 에너지를 주는 건 지금 나와 비슷한 시간을 보냈던 과거 사람들의 기록이다. 그리고 그 기록은 글과 그림으로 쉽게 나타난다. 하지만 꼭 과거 사람들의 현명한 기록이 아닐지라도, 글과 그...

2020-09-22 지금의 전시들

지금의 전시들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며 문화/예술업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인데, 이러한 세태에 온연히 계절을 즐길 수 없게 됐다. 문화/예술 업계가 코로나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분야라 하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전시를 이어나가는 공간들이 있다. 비대면 전시가 주류가 되어가는 지금, 이전보다 더 원활하게 예약 시스템...

2020-07-01 하반기의 시작, 7월의 전시들

하반기의 시작, 7월의 전시들

벌써 2020년의 하반기가 시작됐다. 특히 올해의 상반기는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바이러스 때문에 전세계가 펜데믹 사태를 맞이하는 타격을 받았다. 그런 와중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염병 확산을 막는 특효방법으로 알려지며, 비대면 서비스가 활력을 띄기 시작했다. 그러나 가장 먼저 타격을 받은 분야는 대면을 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