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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전시 리뷰] 국립한글박물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전시 리뷰] 국립한글박물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2019년 9월 9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한글의 조형적 요소와 심미적 측면을 반추하는 <한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을 개최한다. 한글은 세종의 철학과 예술성이 반영된 문자로 조형적으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며 오늘날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주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전시는 한글의 특징에 주목하...

2019-09-20 가을의 길목을 알리는 전시

가을의 길목을 알리는 전시

벌써 아침 저녁의 기온이 차이가 나는 계절,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다가왔다. 무더운 여름을 지나 따사로운 햇살을 비추는 전시장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온 것이다. 미술관 옆 길을 걷기 좋은 계절, 좋은 작품과 서사를 만나기 좋은 계절, 따스한 햇빛과 시원한 그늘을 만끽하기 좋은 계절의 길목에서 우리의 내면 역시 채워줄 작품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n...

2018-06-27 [전시 리뷰] 끝과 동시에 시작, EXIT

[전시 리뷰] 끝과 동시에 시작, EXIT

<EXIT, 또 다른 시작>展   지금 구슬모아당구장에서는 지난 6월 9일부터 9월 2일까지 포토그래퍼 목정욱과 설치미술가 이원우, 미디어 아티스트 허재영으로 구성된 그룹 MLH의 첫 전시 <EXIT, 또 다른 시작>展을 진행중이다. 이번 전시는 제목처럼 새로운 시작을 위해 함께 떠난 여행에서 서로 나누었던 정서를 바탕으로 사진과 영상, 설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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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6 [전시 리뷰] 국립한글박물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전시 리뷰] 국립한글박물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2019년 9월 9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한글의 조형적 요소와 심미적 측면을 반추하는 <한글 디자인: 형태의 전환>展을 개최한다. 한글은 세종의 철학과 예술성이 반영된 문자로 조형적으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며 오늘날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주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전시는 한글의 특징에 주목하...

2019-09-20 가을의 길목을 알리는 전시

가을의 길목을 알리는 전시

벌써 아침 저녁의 기온이 차이가 나는 계절,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다가왔다. 무더운 여름을 지나 따사로운 햇살을 비추는 전시장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찾아온 것이다. 미술관 옆 길을 걷기 좋은 계절, 좋은 작품과 서사를 만나기 좋은 계절, 따스한 햇빛과 시원한 그늘을 만끽하기 좋은 계절의 길목에서 우리의 내면 역시 채워줄 작품을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n...

2019-09-18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국립한글박물관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展

  국립한글박물관에서 2019년 9월 9일부터 2020년 2월 2일까지 <한글디자인: 형태의 전환>展이 개최된다. 한글은 세종의 철학과 예술성이 반영된 문자로 조형적으로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며 오늘날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창작의 영감을 주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전시는 한글의 특징에 주목하여 디자인적 관점에서 한글을 재해석하...

2018-06-27 [전시 리뷰] 끝과 동시에 시작, EXIT

[전시 리뷰] 끝과 동시에 시작, EXIT

<EXIT, 또 다른 시작>展   지금 구슬모아당구장에서는 지난 6월 9일부터 9월 2일까지 포토그래퍼 목정욱과 설치미술가 이원우, 미디어 아티스트 허재영으로 구성된 그룹 MLH의 첫 전시 <EXIT, 또 다른 시작>展을 진행중이다. 이번 전시는 제목처럼 새로운 시작을 위해 함께 떠난 여행에서 서로 나누었던 정서를 바탕으로 사진과 영상,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