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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에비뉴엘 아트홀, 이와이 도시오 <동화 아쿠아리움>展

에비뉴엘 아트홀, 이와이 도시오 <동화 아쿠아리움>展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2018년 8월 3일부터 8월 27일까지 국내외 그림책 작가로 유명한 이와이 도시오의 그림들을 미디어 작품들로 만나볼 수 있는 <동화 아쿠아리움>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그의 대표작인 100층짜리 집 시리즈 중 ‘바다100층짜리 집’을 주제로 한 영상작품과 복합미디어조형물...

2017-06-19 1984 <두고두고 계속 보고싶은 그림책>展

1984 <두고두고 계속 보고싶은 그림책>展

<두고두고 계속 보고싶은 그림책>展   1984에서 2017년 6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그룹전 <두고두고 계속 보고싶은 그림책>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일러스트레이터 구민지, 박상혁, 양태종, 애뽈, 고세윤이 참가한다. 특히, ‘그림연재’라는 키워드로 각자의 스타일대로 작업한 다양한 메시지의 그림책 이야기를 직접 ...

2016-06-16 캐논갤러리, 로타 <일본산책(日本散策)>展

캐논갤러리, 로타 <일본산책(日本散策)>展

캐논갤러리에서 2016년 6월 17일부터 7월 23일까지 로타(ROTTA)의 <일본산책(日本散策)>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포토그래퍼 로타의 일본여행 사진전이다. 그간 많이 알려졌던 인물사진과는 또 다른 매력의 풍경 사진이다. 어린 시절부터 일본문화를 좋아하고 영향을 받은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그간 촬영해온 일본 여행 사진을 선별해 선보인다...

2014-10-27 더 갤러리, 빨간고래의 <이별에 말걸기>展

더 갤러리, 빨간고래의 <이별에 말걸기>展

    <이별에 말걸기>展 소녀는 이별을 합니다. 큰 상실감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우울해 하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가만히 앉아만 있다 집안 곳곳에서 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마치 유령이라도 나타난 듯 우는 모습의 소녀는 하나둘씩 늘어나더니 집안을 가득 메웁니다. 소녀는 난감해 하다 지쳐서 스르륵 잠이 들고 ...

2014-07-24 종합예술축제 <AMONG ART FESTIVAL> : 옥상에서 놀자!

종합예술축제 : 옥상에서 놀자!

국내 최초, 전 분야 아트 축제인 <Among Art Festival>이 2014년 8월 15일 (pm5:00 – 9:00) 홍대 YZ파크 옥상에서 열린다. 올해로 2번째 개최를 맞이한 Among Art Festival은 국내 무용인 연합단체 <언엔딩>과 홍대 대표 북서점 <헬로인디북스>, 그리고 크리에이티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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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2020-09-18 내 손 안에 책, <아르테> 작은 책 시리즈

내 손 안에 책, <아르테> 작은 책 시리즈

아르테 작은책 시리즈, 출처: 텀블벅  다시 종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전염병 소식에 생업 외 외출과 만남에 제한이 생겨 본의 아니게 잉여 시간이 생긴 것이다. 이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은 '넷플릭스'와 '인스타그램'같은 각종 콘텐츠를 소비하는 일이다. 이와 같은 소셜 미디어는 개인이 처한 장소와 시간, 각자의 주머니 사정에...

2020-07-21 ‘독서’를 만드는 향, <교보문고>의 책 냄새

‘독서’를 만드는 향, <교보문고>의 책 냄새

싹쓰리, 출처: 구글 이미지    <놀면 뭐하니?>의 ‘싹쓰리’가 화제다. 신선한 기획 아이디어와 이효리, 비, 유재석과 같은 대한민국 탑 연예인의 출현도 그렇지만 이들에게 느껴지는 특별한 감정 역시 무시할 수 없다. 단순히 이효리, 비, 유재석 조합이 재미있는 것 이상으로 이들에게서만 느껴지는 향수가 있다. 마치 ...

2019-12-29 앞으로의 디자인 서적

앞으로의 디자인 서적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앞으로의 '디자인 서적'을 추천해본다. 출판되는 주제나 꾸준히 판매되는 서적을 보면 업계의 트렌드를 알 수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면서 괜찮은 디자인 서적 하나쯤 소비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1. 예술적 상상력  예술적 상상력   <예술적 상상력>은&nbs...

2019-10-08 향기로 기억하는 사람들

향기로 기억하는 사람들

한 때 유행했던 <응답하라> 시리즈나 최근 다시 주목을 받는 '레트로 감성'은 당시 들었던 음악이나 그때 접했던 물건들을 매개로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오감을 자극하는 ‘소리’는 ‘노래’라는 아주 쉬운 방법으로 타임머신 효과를 주는데, 과거에 즐겨 듣던 노래가 흘러나오면 아주 자연스레 그때로 회귀하는...

2019-01-08 책의 큐레이션 <안목책방>

책의 큐레이션 <안목책방>

마음에 드는 전시를 관람할 때의 충족감은 말로 이루 다할 수 없다. 내가 경험할 수 없는 세계를 작가를 통해 간접경험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의 세계도 넓어지기 때문이다. 작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계를 나열하고 관람객은 이를 통해 다른 이의 세상을 간접경험 한다. 때문에 작가가 자신의 작업을 어떻게 큐레이션하느냐에 따라 전시의 목적과 방향이 결정된다....

Story

2017-09-29 [CA:MYFOLIO]  큰 고양이와 사는 할아버지, 나노

[CA:MYFOLIO] 큰 고양이와 사는 할아버지, 나노

CA KOREA와 노트폴리오가 한 명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그들의 하이라이트 작업을 공개합니다. MYFOLIO의 29번째 작가는 무엇이든 그리는 ‘나노(NANO)’입니다.    #29. 나노(NANO)   내가 목욕탕에서 뛰지 말라고 했니 안했니? 내가 방 어지르지 말라고 했니 안했니 &nbs...

2016-05-27 [인터뷰] 두근대는 ‘감정의 이면’을 들추다, 그림책 작가 이석구

[인터뷰] 두근대는 ‘감정의 이면’을 들추다, 그림책 작가 이석구

‘두근두근 빵집’에는 제빵사 브레드씨가 있다. 그는 한밤 중에 찾아오는 코알라에게도, 곰 가족에게도, 심지어 친구무리를 대동한 고양이들에게까지도 자신이 만든 빵을 서슴없이 내준다. 어두컴컴한 밤에 찾아오는 동물들이 ‘불청객’으로 느껴질 법도 한데, 브레드씨는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빵을 굽...

2014-01-07 [인터뷰] 영원한 것은 없다. 역동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 이세훈

[인터뷰] 영원한 것은 없다. 역동성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 이세훈

디자이너 이세훈은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삶의 짧은 순간들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역동성은 그에게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 그는 자신이 추구하는 순간적인 역동성을 표현하기 길게는 한 달 동안이나 PVC 비닐에 열을 가해가며 작품을 완성하기도 한다. 가구라고 바라보기 보다는 하나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디자이너 이세훈. 그가 표...

Column

2019-10-17 아주 사적인 처방

아주 사적인 처방

때때로 우울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생물학적인 호르몬의 이상 때문 일수도 있고, 좋지 않은 일에 의해서 그런 기분이 들 때도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정신건강을 도모한다. 누군가에게는 그게 땀을 흘리는 운동으로, 무언가에 몰두하는 행동으로, 창작을 하는 행위로 이어진다. 그리고 그런 과정을 통해 얻은 부산물이 때때로 타인의...

2014-03-18 우리가 사랑해야만 했던 도시 - 혼자 남산 산책로를 걷다

우리가 사랑해야만 했던 도시 - 혼자 남산 산책로를 걷다

혼자 남산 산책로를 걷다 그녀가 말 했다.'생각해보니 이렇게 좋은 곳들을 늘 혼자 다닌 것 같아.' 나는 혼자 다니는 일에 대해 익히 알고 있어서 그녀에게 이렇게 말했다.'혼자 다녀보기도 해야, 누군가와 함께 할 때 데려갈 수 있지.' 그녀는 빙그레 웃으며 말했다.'그래 맞아. 바로 그거야.'   - 남산 산책로감기 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날 ...

2014-01-17 [취향존중] 5화 - 만화의 맛

[취향존중] 5화 - 만화의 맛

다들 살면서 가슴 속에 만화에 관련된 기억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만화책이 2,500원이었는데, 그 시절 그 가격을 잊을 수가 없다. 어렸을 때 엄마한테 5,000원을 받아서 동네 서점에서 <뱀프 2분의 1>이라는 만화책을 2,500원에 주고 사서 집에 가고 있었는데, 불량배 형에게 딱 걸려서 고스란히 2,500원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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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내 손 안에 책, <아르테> 작은 책 시리즈

내 손 안에 책, <아르테> 작은 책 시리즈

아르테 작은책 시리즈, 출처: 텀블벅  다시 종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전염병 소식에 생업 외 외출과 만남에 제한이 생겨 본의 아니게 잉여 시간이 생긴 것이다. 이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은 '넷플릭스'와 '인스타그램'같은 각종 콘텐츠를 소비하는 일이다. 이와 같은 소셜 미디어는 개인이 처한 장소와 시간, 각자의 주머니 사정에...

2020-07-21 ‘독서’를 만드는 향, <교보문고>의 책 냄새

‘독서’를 만드는 향, <교보문고>의 책 냄새

싹쓰리, 출처: 구글 이미지    <놀면 뭐하니?>의 ‘싹쓰리’가 화제다. 신선한 기획 아이디어와 이효리, 비, 유재석과 같은 대한민국 탑 연예인의 출현도 그렇지만 이들에게 느껴지는 특별한 감정 역시 무시할 수 없다. 단순히 이효리, 비, 유재석 조합이 재미있는 것 이상으로 이들에게서만 느껴지는 향수가 있다. 마치 ...

2019-12-29 앞으로의 디자인 서적

앞으로의 디자인 서적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앞으로의 '디자인 서적'을 추천해본다. 출판되는 주제나 꾸준히 판매되는 서적을 보면 업계의 트렌드를 알 수 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시작하면서 괜찮은 디자인 서적 하나쯤 소비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1. 예술적 상상력  예술적 상상력   <예술적 상상력>은&nbs...

2019-10-17 아주 사적인 처방

아주 사적인 처방

때때로 우울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생물학적인 호르몬의 이상 때문 일수도 있고, 좋지 않은 일에 의해서 그런 기분이 들 때도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각자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정신건강을 도모한다. 누군가에게는 그게 땀을 흘리는 운동으로, 무언가에 몰두하는 행동으로, 창작을 하는 행위로 이어진다. 그리고 그런 과정을 통해 얻은 부산물이 때때로 타인의...

2019-10-08 향기로 기억하는 사람들

향기로 기억하는 사람들

한 때 유행했던 <응답하라> 시리즈나 최근 다시 주목을 받는 '레트로 감성'은 당시 들었던 음악이나 그때 접했던 물건들을 매개로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오감을 자극하는 ‘소리’는 ‘노래’라는 아주 쉬운 방법으로 타임머신 효과를 주는데, 과거에 즐겨 듣던 노래가 흘러나오면 아주 자연스레 그때로 회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