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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미니 환경미화원

미니 환경미화원

역에서 내려 집까지 올라오는 길에는 쓰레기통이 없는데도 쓰레기로 가득한 길모퉁이가 하나 있다. 지금의 핸드폰 가게가 자리하기 전에는 피자집으로 쓰였던 그 가게는 음식을 취급하는 곳이라 하기엔 주변부가 쓰레기로 가득차 위생상 좋지 않아 보였다. 피잣집 주인은 나름대로 대안을 세워 ‘이곳은 쓰레기를 버리는 곳이 아니니 자기 집 앞에 쓰레기를 버리라&...

2019-04-23 너와 나의 미래를 밝히는 ‘옐로 카펫’

너와 나의 미래를 밝히는 ‘옐로 카펫’

옐로 카펫 프로젝트  반려견과 주기적으로 산책을 나가다보니 초등학교 횡단보도 앞에서 샛노란 빛을 보고 흠칫 놀란 적이 있다. 역삼각형 형태로 된 페인트칠을 곰곰이 살피니 문득, 웬만한 초등학교 근처 횡단보도에 이러한 무늬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 노란색 삼각형의 정체가 궁금해졌다. 사실 말이 삼각형이지 정확한 이렇다 할 ‘모...

2018-12-13 KF갤러리  <카펫, 아제르바이잔의 진주>展

KF갤러리 <카펫, 아제르바이잔의 진주>展

  KF갤러리는 2018년 11월 26일부터 12월 19일까지 아제르바이잔 건국 100주년을 맞이하여 <카펫, 아제르바이잔의 진주>展을 개최한다. 각 나라의 인물이나 예술작품은 저마다 고유의 국가적 특색을 띤다. 아제르바이잔의 카펫은 인간의 손길을 거쳐 창조된 공간 안에 인류, 창조자 및 자연에 대한 사랑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