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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요기가 표현갤러리, 4th <BLACKPEN>展

요기가 표현갤러리, 4th

  - 김다래, 쌓이고 쌓은 것을 새기는 사람 - 오인석, 심해와 우주를 좋아합니다. - 문준수, 상상하는 것, 상상속의 것들에 대한 무한한 흥미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최수진, 빈 공감을 채움으로써 마음을 비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정표, 얇고 굵은 다양한 곡선을 이용해 조형미를 연구하는 작가입니다. - 이...

2015-09-01 드로잉 블라인드, 김세동 <Tired> 展

드로잉 블라인드, 김세동

드로잉 블라인드에서 김세동의 <Tired>展이 2015년 9월 4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     # 작가의 말  최초의 휘발유 자동차가 발명된 것은1885년입니다. 새로운 이동수단의 발명과 이로 인한 다양한 산업 발전에 대한 모든 이들의 관심이 폭발하던 이 무렵, 미쉐린 혹은 미슐랭(Michelin) 이라...

2015-07-03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 김영택 <펜화 기행>展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 김영택 <펜화 기행>展

- 차례대로 <숭례문> 2007, <화성 방화수류정> 2010, <로마 콜로세움> 2012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에서 2015년 7월 2일부터 8월 2일까지 김영택의 <펜화 기행>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몇 백 년의 오랜 세월을 견뎌온 우리나라 유적지의 유수한 건축...

2014-03-26 한국펜화가협회  <2014년 제 4회 한국펜화가협회전>

한국펜화가협회 <2014년 제 4회 한국펜화가협회전>

<설악산 무학송>신혜식 作, 종이에 먹펜, 33X55cm, 2013   <성 베네딕도 덕원 수도원과 성당>이승구 作, 종이에 먹펜, 34X52cm, 2013   <영주 부석사 범종루>이찬우 作, 종이에 먹펜, 40X54cm, 2013   <성 베네딕도회 덕원신학교>조명혜 作, 종이...

2014-01-06 펜화 작가 그룹 블랙펜 <Black Pen 2st Exhibition>

펜화 작가 그룹 블랙펜

  탄탄한 실력과 개성을 갖춘 펜화 작가들의 모임 블랙펜(Black Pen)의 두 번째 전시가 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신사동 제지마스(JazzyMas)에서 열린다.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참여작가 13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펜이라는 소재가 얼마나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 그 한계를 어디까지 발전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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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s

2018-09-13 식탁 또한 아름답게, 디너 웨어(Dinnerware)

식탁 또한 아름답게, 디너 웨어(Dinnerware)

  혼자만의 공간이 생기면서 새롭게 관심이 가는 분야들이 있다. 인테리어와 반려식물, 그리고 디너웨어다. 특히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아이템’같은 신조어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작지만 확실한 만족감을 주는 요소들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주기적으로 자신을...

2017-12-28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네스프레소 캡슐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네스프레소 캡슐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  언뜻 보기에 <어린왕자> 속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 떠올랐다. 바로 <네스프레소>의 캡슐이다. 처음 네스프레소를 접했을 때 기계의 디자인도 디자인지만 캡슐문화(?)에 다소 충격을 받았는데, 커피머신에 캡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커피가루를 담는 캡슐이 이렇게 세련되고 예쁠 수...

2017-07-21 요일마다 다르게, <모나미 153  아이스크림>

요일마다 다르게, <모나미 153 아이스크림>

<153 아이스크림> 5종 세트   모나미에서 여름맞이 <153 아이스크림> 5종세트를 출시했다. 쿠앤크, 망고, 민트초코, 딸기, 블루베리 5가지 색상과 과일을 컨셉으로 삼은 이번 볼펜은 ‘월화수목금’ 요일마다 다르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펜대의 디자인이 눈에 띄는데 ‘아이스크림&rsqu...

2017-06-26 자연 속으로의 회귀, 그리너리

자연 속으로의 회귀, 그리너리

Green was the silence, 녹색은 침묵이었다.wet was the light, 빛은 촉촉하게 젖었고,the month of June trembledlike a butterfly.... 6월은 나비처럼 파르르 떨렸다 .... - Pablo Neruda - 파블로 네루다/노벨 문학상 수상 시인   펜톤은 6월의 색인 ‘그리너리...

2017-06-19 모나미가?

모나미가?

BP 15. 0.7mm, \300  전화통화를 하다, 혹은 급하게 메모할 때 손에 쉽게 집히던 건 모나미 펜이었다. 그런데 ‘모나미 펜!’하면 왠지 모르게 학창시절 OMR 카드를 작성할 때 사용했던 수성사인펜의 이미지가 강렬했다. 그러니까 하얀색과 검정색이라는 단순한 색상으로 디자인됐고, 그립감도 가벼우며 그만큼 접하기 쉽다...

Story

2016-10-01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선으로 반짝임을 담아, 오인석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선으로 반짝임을 담아, 오인석

<전지적 작가 시점>은 노트폴리오에 작품을 게재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앞으로 진행되는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가보다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오인석   탄생제 想念(상념), pe...

2015-11-27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세상 표현, 헨(Henn)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세상 표현, 헨(Henn)

<전지적 작가 시점>은 노트폴리오에 작품을 게재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앞으로 진행되는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가보다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헨(Henn)   ...

2013-11-25 이야기가 있는 펜화 - 일러스트레이터 성원

이야기가 있는 펜화 - 일러스트레이터 성원

일러스트레이터 성원의 그림에는 이야기가 있다. 파란색을 찾아떠나는 소녀의 이야기, 인간을 재울 궁리만 하는 잠의 요정, 목을 매다는 소녀 등 소설에서만 나올 법한 이야기들을 펜화라는 매개체로 전달한다. 하지만 그 속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어떠한 결말이 나올지는 해석하는 각자의 몫. 때문에 그의 그림은 관점에 따라 비극이기도, 때로는 희극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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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3 식탁 또한 아름답게, 디너 웨어(Dinnerware)

식탁 또한 아름답게, 디너 웨어(Dinnerware)

  혼자만의 공간이 생기면서 새롭게 관심이 가는 분야들이 있다. 인테리어와 반려식물, 그리고 디너웨어다. 특히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는 아이템’같은 신조어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은 작지만 확실한 만족감을 주는 요소들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주기적으로 자신을...

2017-12-28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네스프레소 캡슐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네스프레소 캡슐

네스프레소 커피 캡슐  언뜻 보기에 <어린왕자> 속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이 떠올랐다. 바로 <네스프레소>의 캡슐이다. 처음 네스프레소를 접했을 때 기계의 디자인도 디자인지만 캡슐문화(?)에 다소 충격을 받았는데, 커피머신에 캡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커피가루를 담는 캡슐이 이렇게 세련되고 예쁠 수...

2017-07-21 요일마다 다르게, <모나미 153  아이스크림>

요일마다 다르게, <모나미 153 아이스크림>

<153 아이스크림> 5종 세트   모나미에서 여름맞이 <153 아이스크림> 5종세트를 출시했다. 쿠앤크, 망고, 민트초코, 딸기, 블루베리 5가지 색상과 과일을 컨셉으로 삼은 이번 볼펜은 ‘월화수목금’ 요일마다 다르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펜대의 디자인이 눈에 띄는데 ‘아이스크림&rsqu...

2017-06-26 자연 속으로의 회귀, 그리너리

자연 속으로의 회귀, 그리너리

Green was the silence, 녹색은 침묵이었다.wet was the light, 빛은 촉촉하게 젖었고,the month of June trembledlike a butterfly.... 6월은 나비처럼 파르르 떨렸다 .... - Pablo Neruda - 파블로 네루다/노벨 문학상 수상 시인   펜톤은 6월의 색인 ‘그리너리...

2017-06-19 모나미가?

모나미가?

BP 15. 0.7mm, \300  전화통화를 하다, 혹은 급하게 메모할 때 손에 쉽게 집히던 건 모나미 펜이었다. 그런데 ‘모나미 펜!’하면 왠지 모르게 학창시절 OMR 카드를 작성할 때 사용했던 수성사인펜의 이미지가 강렬했다. 그러니까 하얀색과 검정색이라는 단순한 색상으로 디자인됐고, 그립감도 가벼우며 그만큼 접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