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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7 요기가 표현갤러리, 4th <BLACKPEN>展

요기가 표현갤러리, 4th

  - 김다래, 쌓이고 쌓은 것을 새기는 사람 - 오인석, 심해와 우주를 좋아합니다. - 문준수, 상상하는 것, 상상속의 것들에 대한 무한한 흥미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최수진, 빈 공감을 채움으로써 마음을 비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정표, 얇고 굵은 다양한 곡선을 이용해 조형미를 연구하는 작가입니다. - 이...

2015-07-03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 김영택 <펜화 기행>展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 김영택 <펜화 기행>展

- 차례대로 <숭례문> 2007, <화성 방화수류정> 2010, <로마 콜로세움> 2012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에서 2015년 7월 2일부터 8월 2일까지 김영택의 <펜화 기행>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몇 백 년의 오랜 세월을 견뎌온 우리나라 유적지의 유수한 건축...

2014-03-26 한국펜화가협회  <2014년 제 4회 한국펜화가협회전>

한국펜화가협회 <2014년 제 4회 한국펜화가협회전>

<설악산 무학송>신혜식 作, 종이에 먹펜, 33X55cm, 2013   <성 베네딕도 덕원 수도원과 성당>이승구 作, 종이에 먹펜, 34X52cm, 2013   <영주 부석사 범종루>이찬우 作, 종이에 먹펜, 40X54cm, 2013   <성 베네딕도회 덕원신학교>조명혜 作, 종이...

2014-01-06 펜화 작가 그룹 블랙펜 <Black Pen 2st Exhibition>

펜화 작가 그룹 블랙펜

  탄탄한 실력과 개성을 갖춘 펜화 작가들의 모임 블랙펜(Black Pen)의 두 번째 전시가 1월 11일부터 17일까지 신사동 제지마스(JazzyMas)에서 열린다. 최근 온-오프라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참여작가 13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펜이라는 소재가 얼마나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 그 한계를 어디까지 발전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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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선으로 반짝임을 담아, 오인석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선으로 반짝임을 담아, 오인석

<전지적 작가 시점>은 노트폴리오에 작품을 게재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앞으로 진행되는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가보다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오인석   탄생제 想念(상념), pe...

2016-01-07 요기가 표현갤러리, 4th <BLACKPEN>展

요기가 표현갤러리, 4th

  - 김다래, 쌓이고 쌓은 것을 새기는 사람 - 오인석, 심해와 우주를 좋아합니다. - 문준수, 상상하는 것, 상상속의 것들에 대한 무한한 흥미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 최수진, 빈 공감을 채움으로써 마음을 비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이정표, 얇고 굵은 다양한 곡선을 이용해 조형미를 연구하는 작가입니다. - 이...

2015-11-27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세상 표현, 헨(Henn)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세상 표현, 헨(Henn)

<전지적 작가 시점>은 노트폴리오에 작품을 게재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앞으로 진행되는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가보다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헨(Henn)   ...

2015-07-03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 김영택 <펜화 기행>展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 김영택 <펜화 기행>展

- 차례대로 <숭례문> 2007, <화성 방화수류정> 2010, <로마 콜로세움> 2012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에서 2015년 7월 2일부터 8월 2일까지 김영택의 <펜화 기행>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몇 백 년의 오랜 세월을 견뎌온 우리나라 유적지의 유수한 건축...

2014-11-19 사소한 것에 대하여, 작가 이미경

사소한 것에 대하여, 작가 이미경

        어릴 적 사진을 정리했다. 기억에 남는 것도 있고 내가 기억하지 못한 추억도 있다. 그 때는 디지털카메라가 없던 시절이라 가족들끼리 놀러 갔을 때나 사진을 많이 찍었다. 하지만 그 외에도 특별하지 않은 날, 특별하지 않은 공간에서 찍힌 나는 정말 즐겁게 웃고 있었다. 사진의 배경은 예전에 살던 집 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