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Posts

2017-09-15 [전시 리뷰] 흑백의 세상, 헨킴 <미지에서의 여름>展

[전시 리뷰] 흑백의 세상, 헨킴 <미지에서의 여름>展

  지금 구슬모아당구장에서는 흑백의 미지(未知)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헨킴(Henn Kim)의 전시가 한창 진행 중이다. 전시장이 위치한 지하 출입구에 들어서면, 그의 작품과 맞아떨어지는 어두컴컴한 공간이 눈앞에 펼쳐진다. 그리고 백색등의 조명을 등지고 서서히 밝아지는 그의 작품은, 그간 헨킴이 보여준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 ...

2017-07-03 스페이스윌링앤딜링, 신기운 <세상이 회색이다>展

스페이스윌링앤딜링, 신기운 <세상이 회색이다>展

the world is gray_white, 캔버스에 분쇄된 미니자동차 가루, 35x50cm, 2010   스페이스윌링앤딜링에서 2017년 7월 6일부터 7월 27일까지 신기운의 <세상이 회색이다(The world is GRAY)>展이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가치판단에 대한 인식의 모호성을 두 가지 방식으로 보여준다. 하나는 다양한 현실의 사물을...

2016-10-01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선으로 반짝임을 담아, 오인석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선으로 반짝임을 담아, 오인석

<전지적 작가 시점>은 노트폴리오에 작품을 게재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앞으로 진행되는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가보다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오인석   탄생제 想念(상념), pe...

2014-09-25 갤러리 도스 기획전,  한상아 <About the night>展

갤러리 도스 기획전, 한상아

<7월29일> 장지에 아크릴 & 먹, 100x100cm, 2013   <밤의 위로> 장지에 아크릴 & 먹, 47x65cm, 2014   <하얀밤 검은바다>장지에 아크릴 & 먹, 50x30cm, 2014   <흩어진 감정들> 장지에 아크릴 & 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