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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 2022 베리 페리

2022 베리 페리

  21이란 숫자에 익숙해질 틈도 없이 어느새 2022년이 찾아왔다. 생각해보면 ‘새해’는 매년 반복되는 일상임에도 우리는 계속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우며 희망을 바란다. 그래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가 되면 내년에는 어떤 트렌드가 우리에게 영감을 줄 것인지, 어떤 이슈에 사람들을 열광할지 예측하고 기대한다. 그리고 서점과 언...

2021-09-24 서울 감염예방 색

서울 감염예방 색

최근 함께 일하는 동료가 코로나에 확진되면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급하게 검사를 받은 일이 있었다. 이미 백신을 2차 접종까지 완료한데다 외출은 최소한으로, 마스크는 항상 착용하고 있음에도 정확한 검사결과를 받기 전까지 불안한 마음이 가시지 않았다. 항상 언론에서만 보도되는 데이터로만 코로나를 접하고 있었는데, 막상 보건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으니 팬데믹이 ...

2021-01-11 그럼에도 삶은 지속된다: ‘옐로우’와 ‘그레이’

그럼에도 삶은 지속된다: ‘옐로우’와 ‘그레이’

매년 ‘올해의 색’을 선보여 한해 동안의 색채 트렌드를 예측하는 색채연구소 <팬톤>에서 2021년의 컬러를 선정했다. 바로 연회색 ‘얼티밋 그레이’와 밝은 노랑 빛의 ‘일리미네이팅’이다. 차분한 색상에 고요함을 담아내는 2020년의 네이비 컬러와 달리, 2021년의 두 컬러는 활기찬...

2020-11-18 PANTONE : Period Color

PANTONE : Period Color

초등학생 시절, 선생님은 ‘성교육’을 명목으로 남학생들을 모두 운동장에 내보낸 뒤 교탁 위에 조심스레 무언가를 꺼내놓곤 했다. 나름 ‘성교육’이라는 타이틀 아래 ‘성(性)’은 분명 남녀 모두 해당하는 사안인데, 어째서 우리만 하는 걸까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땐 그냥 그랬다. 지금 생각해보면 선생...

2019-01-23 ‘팬톤’이 꼽은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팬톤’이 꼽은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Living Coral, Pantone 세계적인 색채 연구기관인 <팬톤(Pantone)>이 2019 올해의 컬러로 ‘리빙 코랄(Living Coral, 색채번호 16-1546)’을 꼽았다. 팬톤이 선정한 코랄은 사랑스러운 분홍과 주황을 동시에 떠올리게 하는 밝은 컬러로 존재만으로도 생동감이 느껴진다. 그도 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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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3 2022 베리 페리

2022 베리 페리

  21이란 숫자에 익숙해질 틈도 없이 어느새 2022년이 찾아왔다. 생각해보면 ‘새해’는 매년 반복되는 일상임에도 우리는 계속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우며 희망을 바란다. 그래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때가 되면 내년에는 어떤 트렌드가 우리에게 영감을 줄 것인지, 어떤 이슈에 사람들을 열광할지 예측하고 기대한다. 그리고 서점과 언...

2021-09-24 서울 감염예방 색

서울 감염예방 색

최근 함께 일하는 동료가 코로나에 확진되면서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급하게 검사를 받은 일이 있었다. 이미 백신을 2차 접종까지 완료한데다 외출은 최소한으로, 마스크는 항상 착용하고 있음에도 정확한 검사결과를 받기 전까지 불안한 마음이 가시지 않았다. 항상 언론에서만 보도되는 데이터로만 코로나를 접하고 있었는데, 막상 보건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으니 팬데믹이 ...

2021-01-11 그럼에도 삶은 지속된다: ‘옐로우’와 ‘그레이’

그럼에도 삶은 지속된다: ‘옐로우’와 ‘그레이’

매년 ‘올해의 색’을 선보여 한해 동안의 색채 트렌드를 예측하는 색채연구소 <팬톤>에서 2021년의 컬러를 선정했다. 바로 연회색 ‘얼티밋 그레이’와 밝은 노랑 빛의 ‘일리미네이팅’이다. 차분한 색상에 고요함을 담아내는 2020년의 네이비 컬러와 달리, 2021년의 두 컬러는 활기찬...

2020-11-18 PANTONE : Period Color

PANTONE : Period Color

초등학생 시절, 선생님은 ‘성교육’을 명목으로 남학생들을 모두 운동장에 내보낸 뒤 교탁 위에 조심스레 무언가를 꺼내놓곤 했다. 나름 ‘성교육’이라는 타이틀 아래 ‘성(性)’은 분명 남녀 모두 해당하는 사안인데, 어째서 우리만 하는 걸까 의구심이 들었지만 그땐 그냥 그랬다. 지금 생각해보면 선생...

2019-01-23 ‘팬톤’이 꼽은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팬톤’이 꼽은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Living Coral, Pantone 세계적인 색채 연구기관인 <팬톤(Pantone)>이 2019 올해의 컬러로 ‘리빙 코랄(Living Coral, 색채번호 16-1546)’을 꼽았다. 팬톤이 선정한 코랄은 사랑스러운 분홍과 주황을 동시에 떠올리게 하는 밝은 컬러로 존재만으로도 생동감이 느껴진다. 그도 그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