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전지적 작가 시점] 좋은소식을 전하는, 까치당(kkachidang) 피플

[전지적 작가 시점] 좋은소식을 전하는, 까치당(kkachidang)

17.10.24 <전지적 작가 시점>은 꾸준히 작업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까치당(kkachidang)   ‘까치당 0 Read more
피플 [인터뷰] 내적 자화상의 반영,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 피플

[인터뷰] 내적 자화상의 반영, 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

16.09.24 언젠가 그녀의 프로필 속 글귀를 읽은 적이 있다. “집시가 되고 싶은 생계형 숙녀입니다. 구태여 벌을 부르지 않아도 꿀을 가득 머금어 절로 벌이 날아드는, 향기로운 꽃이 되고 싶어요.” 글귀 아래로는 그녀의 얼굴 대신 ‘에스메랄다’와 ‘포카혼타스’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는 괴롭힘 당 1 Read more
피플 [인터뷰] 두근대는 ‘감정의 이면’을 들추다, 그림책 작가 이석구 피플

[인터뷰] 두근대는 ‘감정의 이면’을 들추다, 그림책 작가 이석구

16.05.27 ‘두근두근 빵집’에는 제빵사 브레드씨가 있다. 그는 한밤 중에 찾아오는 코알라에게도, 곰 가족에게도, 심지어 친구무리를 대동한 고양이들에게까지도 자신이 만든 빵을 서슴없이 내준다. 어두컴컴한 밤에 찾아오는 동물들이 ‘불청객’으로 느껴질 법도 한데, 브레드씨는 ‘두근두근’대는 마음으로 빵을 굽 0 Read more
CA: MYFOLIO [MYFOLIO] 12. 마우스로 직조한 일러스트 포스터, 윤슬기 CA: MYFOLIO

[MYFOLIO] 12. 마우스로 직조한 일러스트 포스터, 윤슬기

16.01.29 CA KOREA와 노트폴리오가 매달 1명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그들의 하이라이트 작업을 공개합니다. MYFOLIO 열 두번째 작가는 한땀한땀 마우스로 직조하는 작가 윤슬기입니다.      # 12. 윤슬기  외딴 모닥불  작업에 대한 소개 부탁한다.  2년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 0 Read more
피플 [인터뷰] 경쟁과 생존의 전략, 일러스트레이터 주용(Juyong) 피플

[인터뷰] 경쟁과 생존의 전략, 일러스트레이터 주용(Juyong)

16.01.22 빈틈 없이 빼곡한 등장인물과 눈에 띄는 색감, 저 멀리 느껴지는 에너지까지. 일러스트레이터 주용의 그림에는 보는 이를 압도하는 긴장감과 특유의 개성이 도사리고 있다. 처음 그의 작품을 접했을 때, 달려가고 뛰어놀며 정신없는 빼곡한 그림이 어느 외국작가의 만화같기도, 어릴 적의 숨은그림찾기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그런데 몇 편의 작품을 늘어놓고 보니 일련의 2 Read more
피플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세상 표현, 헨(Henn) 피플

[전지적 작가 시점] 흑백의 세상 표현, 헨(Henn)

15.11.27 <전지적 작가 시점>은 노트폴리오에 작품을 게재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앞으로 진행되는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가보다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헨(Henn)    0 Read more
피플 [전지적 작가 시점] 알 수 없는 심리의 표현, 수아조 피플

[전지적 작가 시점] 알 수 없는 심리의 표현, 수아조

15.10.02   <전지적 작가 시점>은 노트폴리오에 작품을 게재하는 작가를 선정해 그의 작품을 인터뷰하는 자리입니다. 그동안 작가가 어떤 의도로 이런 그림이 그렸는지, 무슨 생각으로 이런 표현을 했는지 궁금하셨죠? 앞으로 진행되는 <전지적 작가 시점>을 통해 작가보다 작품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5 Read more
피플 [인터뷰] 가슴이 일렁이는 순간을 담아, 이슬아 피플

[인터뷰] 가슴이 일렁이는 순간을 담아, 이슬아

15.08.21 그녀의 여행은 언제나 두 번씩 이뤄진다. 첫 째, 직접 여행지에 방문해서 오감으로 느끼기. 둘 째, 집으로 돌아와서 그 때의 감성으로 캔버스를 채우기. 그래서 그녀의 하늘을 보고 있노라면 무언의 감정이 떠오른다. 말로써 형용할 수 없는, 해질녘 노을을 마주한 '작가의 순간'이 그림을 통해 전해지는 것이다. 가슴이 일렁이는 '찰나의 순간'을 캔버스 위의 면( 3 Read more
CA: MYFOLIO [MYFOLIO] 07. 일상성으로 온기를 갖는 진짜 건축물, SOQUU.D (심석디) CA: MYFOLIO

[MYFOLIO] 07. 일상성으로 온기를 갖는 진짜 건축물, SOQUU.D (심석디)

15.08.03 CA KOREA와 노트폴리오가 매달 1명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그들의 하이라이트 작업을 공개합니다#07. SOQUU.D (심석디)       -<바우, 리빙, 하우스> pencil on paper, A4, 20150104   과거의 '창조된' 건축물과, 현재의 '창조하고 있는' 삶의 꼴라쥬. 그래서 BAU 0 Read more
피플 [인터뷰] My favorite things : 개인적인 관심사의 표현, 김정윤 피플

[인터뷰] My favorite things : 개인적인 관심사의 표현, 김정윤

15.06.09 교복을 입은 소녀는 한 손 가득 ‘신발풍선(air shoes)’을 들고 하늘을 날고 있다. 그림을 보고 있자니 신발의 섬세한 표현에 놀라고, 올망졸망한 소녀의 이목구비에 시선이 꽂힌다. 자신의 재능이 곧 좋아하는 일이 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는데 확고한 아이덴티티로 자신의 관심사를 그려내는 디자이너가 있다. 농구, 나이키 슈즈, 교 2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