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인터뷰] 별 것 아닌 위로, 김나훔 피플

[인터뷰] 별 것 아닌 위로, 김나훔

17.07.07 빛바랜 톤과 밤톨머리의 사내, 단번에 의도가 파악되는 메시지는 일러스트레이터 김나훔의 작업적 특징이다. 작품을 보다 갑자기 웃음이 터지거나 "맞아 맞아, 나도 그런적 있어!"하는 감상들은 그의 작업을 보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평가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광경을 특별하게 만드는 그의 작업을 보며 진정한 ‘위로’에 대해 생각해본다. 어쩌면 0 Read more
CA: MYFOLIO [MYFOLIO] 19. 레이어, 김정활(HWAL) CA: MYFOLIO

[MYFOLIO] 19. 레이어, 김정활(HWAL)

16.09.02 CA KOREA와 노트폴리오가 매달 1명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그들의 하이라이트 작업을 공개합니다. MYFOLIO 열아홉번째 작가는 김정활(HWAL)입니다.      #19. 김정활(HWAL)   박영진 작가 <Dark Necessities>展 포스터   간단한 작업소개 부탁한다 0 Read more
피플 [인터뷰] 과거와 미래의 순환, 사우스빅(southbig) 피플

[인터뷰] 과거와 미래의 순환, 사우스빅(southbig)

15.12.24 ‘총 천연색 겨울왕국’이라 판박힌 영화제목과 ‘언니 나 그이와 결혼할꺼야!’, ‘신난다! 3D입체 안경을 준다구요!’같은 찰진 멘트는 내가 아는 <겨울왕국>이 맞긴한데 왠지모를 실소가 터진다. 굴림체의 글자 폰트가 그렇고 부단히 한국적으로 생긴 엘사와 안나, 그리고 한스의 얼굴이 그 4 Read more
디자인 뒷간 [우리는 태양으로 간다, 오디너리 피플] 2. 꿈을 좇는 <THE BREMEN>, 2011 디자인 뒷간

[우리는 태양으로 간다, 오디너리 피플] 2. 꿈을 좇는 <THE BREMEN>, 2011

15.04.06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노트폴리오>에서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디자인 스튜디오의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디자인 뒷간>을 기획했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디자인 뒷간> 프로젝트를 통해 그간 궁금했던 스튜디오 작업 후기와 에피소드를 생생히 접해보세요. 담당 디자이너를 통해 보다 더 자세한, 보다 더 생생한 0 Read more
디자인 뒷간 [우리는 태양으로 간다, 오디너리 피플] 1. TED x Hongik 툭, 시작되다. 디자인 뒷간

[우리는 태양으로 간다, 오디너리 피플] 1. TED x Hongik 툭, 시작되다.

15.02.04   크리에이티브 네트워크 <노트폴리오>에서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디자인 스튜디오의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디자인 뒷간>을 기획했습니다. 앞으로 진행되는 <디자인 뒷간> 프로젝트를 통해 그간 궁금했던 스튜디오 작업 후기와 에피소드를 생생히 접해보세요. 담당 디자이너를 통해 보다 더 자세한, 보다 더 생생한 0 Read more
CA: MYFOLIO [MYFOLIO] 01.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일으킨 사우스 빅(SOUTH BIG)의 70년대 겨울왕국 CA: MYFOLIO

[MYFOLIO] 01.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일으킨 사우스 빅(SOUTH BIG)의 70년대 겨울왕국

15.01.27 CA KOREA와 노트폴리오가 매달 1명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하여 그들의 하이라이트 작업을 공개합니다#01. 사우스빅 (SOUTH BIG)       #01. 사우스 빅 (SOUTH BIG)      작품에 대한 설명을 부탁한다 작년 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감명 깊게 봤다. 2 Read more
피플 [인터뷰]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디자인그룹 5unday <2부> 피플

[인터뷰]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디자인그룹 5unday <2부>

14.05.26 [인터뷰]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디자인그룹 5unday <1부> 에서 이어집니다.     멤버들의 개인 프로젝트도 궁금하다 주호 : 아이패드로 사람들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프로젝트를 준비중이에요. 아마 6월부터 시작할 것 같습니다. 광섭 : 개인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5unday의 재무와 회계를 담당하다 보니 요즘 특히 0 Read more
피플 [인터뷰] 우리는 태양으로 간다. 디자인 스튜디오 Ordinary People <1부> 피플

[인터뷰] 우리는 태양으로 간다. 디자인 스튜디오 Ordinary People <1부>

14.04.14 Ordinary People(이하 오디너리 피플)은 어느새 9년차에 접어든 디자인 스튜디오이다. 대학 1학년 때 처음 만나 함께 커피와 음악을 즐기던 다섯 명의 친구들이 지금까지 처음의 마음 그대로 즐겁게 작업하고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도 이들을 보면 범상치 않음을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는데 스스로는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하는, 하지만 누구도 가보지 못한 1 Read more